주말에 아침 먹고 나서 튀동숲 아미보 캠핑장에 들어갔더니 크리스마스 캠핑카가 와 있더라구요! ^^

지난 튀동숲 일기에서 크리스마스 캠핑카는 과연 어떨지 궁금하다고 이야기했던 터라 깜짝 놀랐네요. +_+

[관련글] 튀동숲 게임일기 02 / 호박 펌킹의 할로윈 캠핑카

▲ 캠핑카 디자인도 귀엽네요. ^^ 하얀색 + 빨강색 조합에 눈 내리는 트리 마을!

▲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요? 아이템이 꽉꽉 차 있는 게 아니라, 생각보다 빈 공간이 많아서 조금...

하지만 역시 크리스마스 테마라서 깜찍하고 화려하네요. 벽지는 저번에 사하라가 우리집에 붙여주고 간 벽지와 같은 거네요. ㅎㅎ

덕분에 고향티켓 3장 절약했어요. ^^

▲ [ 루돌 ] 크리스마스 시즌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그 준비로 상당히 바쁜 루돌. 가끔 오토캠핑장에서 재충전을 하며 어마어마한 업무에 대비한다.

루돌프이름을 줄여서 루돌인가 보네요. 바쁘지만 캠핑할 여유라도 있다니 좋군요. 부럽 ㅎㅎ

▲ 루돌 : 크리스마스 시즌 외에도 난 이래저래 참 바빠!

그렇구나!

▲ 루돌 : 평소에는 격무에 시달리니까 이렇게 힐링타임을 억지로 만들고 있는 거야!

응! 나도 튀동숲하며 힐링해! 할 일이 너무 많다!

▲ 선물더미 : 고향 티켓 3장

크리스마스 콜렉션 중에서 선물더미와,

▲ 포인세티아 : 고향 티켓 3장

포인세티아를 구입했는데요. 공교롭게도 나중에 R.파카즈 가게 갔더니 포인세티아가 중고로 나와 있더라구요. ㅠ.ㅠ

그냥 두개 장식하지 뭐... 그러고 그것도 샀어요. ㅎㅎ 앞으로 벼룩시장 좀 더 눈여겨 보면서 필요한 아이템 있으면 쟁여놨다가 써야겠어요.

▲ 스노볼  : 고향 티켓 3장

스노우볼은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눈 내리는 액션이 그닥 없고, 안에 장식이 별로 끌리지 않아서 패스했어요.

[ 기쁜 소식 ]

▲ "집 대출금을 모두 갚았어~!"

놀동숲에서는 일단 집을 지어주고 대출금을 갚게 하는 시스템이었는데요. 튀동숲에서 계속 텐트생활하다가 대출금 갚으러 가봤더니 갚아야 집이 세워지는 거더라구요.

대출 갚고 노란색 지붕집 선택했어요.

놀동숲만 해 보고, 튀동숲음 아직 안 해 보신 분들 참고하세요. ^^;;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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