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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쥘 베른의 '해저 2만리'를 읽고 있었던 터라 심해 생물과 잠수함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졌었다.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게임이 잠수함 탐험을 소재로 한 온라인 PC게임 '위 니드 투 고 디퍼(우린 더 깊이 들어가야 해)'이다.


▲ 속옷 차림의 플레이어들도 있다... 안구테러

소재가 흥미로울 뿐 아니라 아트웍이 넘 개성있고 코믹해서 이 게임 아트웍 담당자가 참여하는 게임은 모조리 갖고 싶을 정도. +_+



■ 게임 플레이 방법

2인용 ~ 4인용 게임인데, 두명보다  4명이 플레이할 때 운용할 수 있는 툴이 더 많다고 하니 참고.

채팅 기능이 있어 플레이어들간에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대포알 장전수, 포 쏘는 사격수 외 죽은 사람도 살리는 의사, 수리공 등의 역할을 나누어 맡게 된다.

▲ 초대형 꽃게의 공격에 잠수함이 뚫리는 위험한 상황.

심해로 갈수록 여러 흥미로운 생명체들을 볼 수 있고, 잠수함 외부의 괴생물체를 처치하고, 



탐사를 통해 아이템을 얻으며 더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해 들어가는 것이 목표. 너무 깊이 들어가면 돌아올 때 어쩔... 복귀할 때 연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ㄷㄷ

▲ 잠수함이 초토화되고 복구를 못 시키면, 이렇게 끔찍한 엔딩을 볼 수도 있다.

[추천글] 그림 그려 파는 꿀잼 게임 배고픈 화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대도서관님의 '위 니드 투 고 디퍼' 게임플레이도 무척 재미졌는데, 포 장전 노가다 압박이 심해서 또 하실런지 모르겠다... 현재 2화까지 올라와 있던데 더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특히 잠수함 대원들이 다같이 랜치를 위아래로 까딱까딱 흔들며 외부 탐사할 때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누가 해도 재밌겠지만, 특히 그림판으로 그림 그리는 거 - 도트 찍기, 오에카키,

오이깎기 -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할만한 게임 소개합니다.

6월 6일에 플레임베이트 게임즈(Flamebait Games)에서 출시한 배고픈 화가(Passpartout : The Starving Artist)라는 인디 게임입니다. 한글 지원도 되고, 스팀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비싼 포도주와 바게트에 홀릭하는 화가가 되어, 그림을 그려 팔아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데요.

야외 갤러리+숙소. 주인공은 성공한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까?

길가 상점에서 게임 내부의 그림판 프로그램으로 그림을 그려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림에 대해 평을 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면 구입해가서 주인공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너무 잘 그리면 팔기 아까울 것 같기도 하다.

처음에는 특별할 거 없는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대도서관님이나 풍월량님 같은 유명 게이머 분들이 개발새발 그림 그려서 야외 갤러리를 운영하시는 영상을 보니까 꿀잼이더라구요.

관람객들이 마음에 안 드는 그림에 대해서는 혹평도 한다. ㄷㄷ

유튜브에서 게임 플레이 영상만 봐도 '어떤 그림 그리나 보는 재미 + 손님들 반응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여러가지 그려서 잘 팔리는 스타일을 찾은 다음에 시리즈로 만들어 팔아볼까 싶기도 하네요.

[추천글] 노란 잠수함을 타고 미지의 심해로 여행 / 꿀잼 게임 위 니드 투 고 디퍼

나름 모나리자 그린리자?

루브르 박물관에 내 작품이 전시되는 영광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오늘 화가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___^


캠포 산토(Campo Santo) 에서 출시한 꿀잼 게임 '파이어워치' 스케쥴을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자연 풍경, 등산, 생활 시뮬레이션, 미스테리 등의 요소에 흥미를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성우들의 목소리와 연기가 일품이라 마치 미드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일정 자료는 게임 구입 전 참고자료나 플레이시 전체적인 이벤트를 훑어보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

▲ 주인공 산불 감시원 헨리가 생활하는 투 포크스 감시탑.

※ 스포일러를 최대한 줄이고 내용이 아주 짧은 일정 소개임.

■ 1일차
헨리는 자신이 일하게 될 감시탑에 도착한 후, 존시 호수에 놀러간 사람들이 벌인 일을 수습해야 한다.

■ 2일차
딜라일라는 헨리에게 베어투스 포인트에 가서 통신용 전선을 확인하라는 임무를 맡긴다.

■ 3일차 - 64일차
헨리와 딜라일라는 여름동안 무전기 통신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 76일차
헨리가 낚시를 가려던 어떤 문제와 맞닥뜨린다.

■ 77일차
헨리와 딜라일라는 쇼쇼니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의 진실을 밝히려고 애쓴다.

■ 78일차
헨리는 마침내 NFS 동굴 452를 탐사하게 되고, 동굴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자 한다.

■ 79일차
통제가 불가능한 산불로 인해 딜라일라와 헨리는 그들이 생활하던 각자의 감시탑으로부터 대피해야 한다.

헨리는 그 전에 여름동안 두 사람이 겪어야 했던 미스테리의 진상을 알아낼 수 있을까?

[ TIP ] 산행하면서 바위들 위를 잘 보면서 다니면 거북이를 찾을 수 있고, 감시탑으로 데려가 키울 수 있습니다.

장소는 랜덤인 것 같던데 - 해외 유저가 알려준 장소들에 가봤는데 거북이 없더라구요 ㅠ.ㅠ - 확실히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용.

우리나라도 이런 드라마 힐링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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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


마트 들렀다가 곰돌이 구슬세트라는 비즈 재료를 사봤습니다.

각종 꾸미기에 활용 가능한 재료 콜렉션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 마트에서 꾸미기 재료를 찾다가 집어 온 재료예요. 원래 소소하게 가끔 인형옷 팔아보려고 꾸미는 재료로 쓰려고 했는데, 전안법이니 어린이특별법이니 해서 재료 하나하나 다 검사받아야 한다고 해서 때려쳤습니다. (에잇!) 검사 안 받으면 벌금 문다네요.

그냥 파우치나 주머니 꾸미는 데 쓸거예요.

● 사용 연령은 8세 이상이라고 해요. 작은 재료이기도 하고 실꿰기는 초등학생부터 해야 적당하겠다 싶네요.

● 투명 곰돌이 케이스 귀엽죠?


● 이렇게 칸칸이 각자 다른 칼라 구슬, 비즈들이 들어있어요. 



원래 팔찌 만들기 세트라 그런가 투명줄, 고무줄이 포함되어 있네요.

● 저는 거추장스러워서 액세서리를 못해요. 그래서 팔찌 만들기 계획은 없음. 대신 제가 작업 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트링 파우치 원단에 몇개 배치해 보았어요. 어울리나요?

크기도 적당하고, 파스텔톤 색감도 마음에 드는 꾸미기 세트였어요. 마음에 덜 드는 것도 있고, 더 드는 것도 있고..

팔찌 만들거라면 어른용으로는 더 큰 구슬이어야 할 것 같은데 어린이용으로는 문제 없겠네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 귀여운 거 좋아하는 성인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 같아요.

- 이상 내 돈 주고 산 상품 리뷰 끝 -


사이트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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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디와 잉크기계(Bendy and the Ink Machine)'는 1인용 생존 공포 게임입니다.

벤디와 잉크기계 게임의 기괴한 분위기를 표현한 팬아트 / 이미지 출처 Devian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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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정 스토리
은퇴한 만화영화 제작자 헨리는 오랜 친구이자 예전 직장 고용주였던 조이 드류의 초대를 받고,

그가 예전에 일하던 만화 제작 스튜디오를 방문합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스튜디오는 엉망인 채로 방치된 상태인데다,

설상가상으로 스튜디오의 가장 유명한 캐릭터인 벤디(Bendy)와 꼭 닮은 잉크 괴물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헨리는 오래된 만화 스튜디오에 숨겨진 비밀들을 찾아내고, 잉크 괴물로부터 도망쳐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야 합니다.

■ 게임 정보

더밀티 게임즈(TheMealty Games)가 제작 및 유통을 맡았습니다.

 

출시 플랫폼은 리눅스, 맥 OS,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 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 출시일 >
제1장 - 2017년 2월 10일
제2장 - 2017년 4월 18일
제3장 - 2017년 9월 28일

제4장과 제5장은 2018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웨덴의 마틴 마그니(Martin Magni)라는 사람이 개발한 귀여운 모바일 게임 메코라마(Mekorama).

모뉴먼트 밸리 비슷하면서 무료여서 좋다는 게임 평이 많이 보이는군요.

3D 입체 퍼즐을 풀어서 깜찍한 미니 로봇이 입구를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면 되는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 ^^

총 50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처음에는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 게임 방법

▲ 이동 방식은 간단합니다. 벽 등으로 막혀 있지 않다면, 손가락으로 탭해 주는 곳으로 미니 로봇이 이동하게 됩니다.

▲ 목적지는 빨간 점이 있는 곳이예요.

▲ 동그라미 표시가 있는 벽돌은 움직일 수 있는 벽돌이니, 미니 로봇을 그 위로 이동시킨 후 벽돌을 적절히 움직여 주면 이렇게 도착점으로 갈 수 있어요.

도차하면 미니 로봇이 입구로 쏙 들어갑니다~

▲ 게임을 할수록 추가 스테이지의 자물쇠가 해제되어 새로운 퍼즐을 풀 수 있습니다. ^^

■ 무료, 유료? 게이머 마음대로

▲ 메인 화면에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다른 메뉴를 볼 수 있는데요.

무료로 게임해 보고, 원하는 만큼 게임비를 지불해 주거나, 무료로 유지하겠다면 리뷰를 남겨달라는 개발자의 부탁이 적혀 있어요.

■ 배경음 끄고 켜는 방법

▲ 맨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면 게임 음악, 효과음을 끄고 켤 수 있는 메뉴가 있어요.

게임 사운드를 끄고 좋아하는 음악이나 ASMR 사운드를 들으면서 플레이한다면, 생활 속의 작은 즐거움이 될 것 같은 게임이예요.

로봇의 움직임과 배경도 귀엽고,
차분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힐링 게임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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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두건입니다. ^^

바다민달팽이들 중에 주러나 팔바라는 이름의 귀여운 생명체를 아시나요? 1인치가 안될 정도로 작아서 바다의 요정같은 작고 귀여운 친구입니다!

이렇게 머리에는 토끼귀처럼 보이는 2개의 감각기관이 달려있어요. 

코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귀엽죠?

주러나 팔바의 수명은 길지 않아요. 몇달에서 1년 사이인데요.


바다민달팽이 뿐만 아니라 모든 해양생물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 모두 환경 보호에 힘써야겠죠. ^^

주러나 팔바는 필리핀, 일본, 인도양 등지에 살고 있다고 해요. ^^

바닷 속 바위나 해초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살아간답니다.

색깔은 하얀색 바탕에 검은 점이 있는 종류가 대부분이지만, 희귀한 색깔을 가진 종류도 있어요!

바로 노랑, 주황, 초록, 파랑 등의 색깔을 지닌 주러나 팔바들이예요.

주러나 팔바는 무척 귀여운 생물이지만 독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추천글] 귀여운 날다람쥐 모몬가 보고 안구 정화하세요


귀여운 도라에몽 색칠공부 4종입니다.

특히 끝에 두개, 팥이 든 도라야끼 먹는 도라에몽과 산타 도라에몽이 귀엽네요. ^^

 

※ 원하시는 이미지를 캡쳐 후 저장, 인쇄하여 사용하세요.

 

 

 

 

 

 

귀여운 캐릭터 색칠공부 3종입니다. 제 블로그에 다른 색칠공부 자료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색칠공부는 어린이 창의력 향상, 취미로 활용시 어른의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 원하시는 이미지를 캡쳐 후 저장, 인쇄하여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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