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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게임 하우스플리퍼 해보셨나요? 취향을 타는 장르이긴 하지만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나름 중독성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지요.

이런 단순한 게임이 무슨 재미가 있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니즈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밖에서 일하느라 사람들하고 부대끼다가 집에 들어오면 이런 게임이 오히려 매력이 있어요.

사람없는 조용한 집에서 혼자 일하고 싶은 자의 욕구 충족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음악이나 팟캐스트 들으면서 아~무 생각없이 하시길 권합니다. ^^;;

앞으로 차차 간단한 공략 몇가지를 순서대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블로그를 북마크해 주세요.

공략 중 하나는 게이머 나름의 작업 루틴 짜기입니다. 


[추천글] 하우스플리퍼 게임팁 모음

■ 작업 루틴을 짜보자
무슨 일을 하건 일정 순서를 짜놓고 그대로 반복적으로 움직이면 시간도 훨씬 짧게 걸리고 생산성이 올라가기 마련이죠.

게임에서 지정해 주는 일 순서를 무시하고, 내가 편한 순서대로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트릭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을 빨리 모아도 별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게임이긴 하지만... 성과 지향적 게이머라면 이런 방법으로 게임을 쭉쭉 진행해 나갈 수 있죠.

예를 들어 이런 순서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 치우기 - 쓸모없는 물건 버리거나 팔기 - 집 대청소 - 시설공사 - 벽공사 - 가구배치

유튜브에서 내가 보는 동영상,구독정보를 아무나 보고 있다면?

제 의견을 하우스 플리퍼 제작진이 볼 일은 없겠지만, 이런 심플한 게임을 볼 때 꼭 제안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요.

바로 스탠리 패러블 게임처럼 특이한 스크립트와 성우의 힘을 빌리는 것이죠. ^-^

성우의 명연기가 단순해 보이는 게임에 독특한 색깔을 입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요.

성우가 열일하는 또 다른 게임으로는 파이어워치가 있습니다. ^^

꿀잼게임 파이어워치 - 산불감시원의 생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테리


하우스플리퍼 게임 초반에는 이메일로 의뢰가 들어오는 집 리모델링 작업을 하면서 차차 돈을 모으게 되는데요.

리모델링 공사를 수주하는 것보다, 돈을 모아서 집을 사고 -> 직접 리모델링하여 -> 비싸게 되파는 것이 훨씬 이득이 큽니다.

이런 과정을 하우스플리핑이라고 하고,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하우스플리퍼라고 하죠.


■ 집 되팔기가 진짜다
즉 하우스플리퍼 게임에서 최대한 빨리 돈을 버는 방법은 리모델링 작업하면서 저축만 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재미를 느끼는 부분들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이런 방법이 더 좋다, 더 낫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돈을 빨리 불리고 싶다면 이메일을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리모델링과 부동산 판매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빨리 진입하세요.



뭐 자투리 돈이긴 하지만, 팔 수 있는 여분의 새 페인트통, 타일 잔여분, 공구등을 팔아버리는 것도 저축 빨리하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하우스플리퍼 게임공략 - 작업 루틴을 만들자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두건입니다.

허름한 집들을 멋지게 리모델링하여 비싸게 파는 미다스의 손이 되어볼 수 있는 게임, 어때요?

하우스 플리퍼라는 게임인데요, 제목 뜻부터 간단히 알아봅시다.

● 하우스 플리퍼란?
플립(flip)은 뒤집다, (동전 등을) 톡 튀기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우스 플리핑(House Flipping)은 주택을 구입하여 리모델링 등의 작업을 거친 후, 집을 샀을 때보다 비싼 값에 팔아 이윤을 남기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즉 하우스 플리퍼란 '집고쳐서 되파는 전문가'를 부르는 말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게 바로 이 게임에서 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특히 이런 게이머들에게 강추!
저도 가구 리폼이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요. 심즈 게임을 할 때도 집짓고 인테리어하는 데 공을 많이 들이는 편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 시뮬레이션 게임을 보니 바로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꾸미기에 관심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1인 창업의 꿈이 있거나, 경영 게임을 하면서 회사를 키우고 부를 축적하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들에게 특히 강추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사업을 키우는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중에 유로트럭도 있는데요. 유로트럭의 특징이 장거리 여행(운송)이라면, 하우스 플리퍼는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정해진 공간에서 인테리어와 청소 등을 하면 되니까 비슷한 재미를 주는 경영게임이면서, 상반된 매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청소나 정돈을 하고 나서 반짝반짝 깔끔해진 공간을 보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기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특히 핵꿀잼 게임일 듯합니다.

[추천글] 하우스 플리퍼 초보 게임공략

쉽고 재밌는 힐링 게임!
이제 게임 방법을 간략히 알아볼까요? 쉽고 재밌는 게임이라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광범위하게 추천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 처음에는 꼬라지가 엉망인 작은 집을 받게 되는데요. 화장실이 사일런트힐 수준

이래뵈도 1인 창업을 시작하게 되는 꿈의 보금자리입니다. 책상에 있는 노트북을 확인하면 리모델링을 의뢰하는 고객들의 이메일이 와 있으니 보고 처리하면 됩니다.

의외로 이메일 제목도 재밌습니다. 전 남친이 라디에이터(난방기구)를 훔쳐갔으니 새로 설치해달라든가 하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로는 나쁜 범죄지만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워낙 황당해서 웃기더라구요. ^^;; 굳이 벽에 붙어있는 난방기구를 뜯어가다니...

- 청소, 수리 등은 굉장히 쉽습니다. 마우스 클릭 톡톡 해주는 정도로 끝나구요. 막대걸레로 바닥도 닦고 싱크대도 닦고 변기도 닦고 =.= 침대 시트도 걷어서 세탁할 필요없음 만능막대걸레로 다 해결

우측 상단의 맵에 표시되는 빨간색 지점들을 찾아서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면 됩니다.

집수리 부분에 있어서는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을 살린 작품입니다... 제작자의 수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 열심히 미션수행을 하다보면 기술점수(스킬 포인트)를 줍니다. 이 포인트는 내가 올리고 싶은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사용하면 됩니다.

- 고객의 남자친구가 뜯어간 라디에이터 자리에 새 제품을 설치하려면 상점에서 설치 메뉴를 찾아 라디에이터를 구입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코타츠도 좋은데... 고객님에게 코타츠 탁자 추천하고 싶다

- 미션을 완벽하게 다 하지 않아도, 미션을 끝낼 수는 있어요. 대신 댓가가 더 적어지겠죠.  하지만 빨리 빨리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추천글] 꿀잼 농장게임 - 스타듀밸리 멀티플레이

풍월량님, 잭셉틱아이님 등 유명한 국내외 게이머들 플레이 영상도 유튜브에 있으니 한번 참고해 보세요.

꿀잼게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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