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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

꾸준히 스토리와 엔딩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꿀잼 생존 게임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60 seconds)'에 드디어 고양이가 출현했었죠.

바로 이 고양이 샤키보(Sharkivo)가 해내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__^

■ 고양이 샤키보는 능력자

고양이 샤키보는 단순히 은신처 안에 머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테드네 가족들의 생존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고양이가 은신처에 함께 있으면 전염병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요!

왜냐하면 바퀴벌레, 쥐 등 감염원이 될 수 있는 생물체들이 고양이가 무서워 피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추천글]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 캣레이디 엔딩 외 부분적 굿엔딩


중세시대에 흑사병(페스트)가 창궐한 이유가 고양이를 나쁜 존재로 규정하여 대량학살하고, 그로 인해 천적이 없어진 쥐들이 창궐하게 되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길 위의 소중한 생명인 길냥이들도 세상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으니 귀하게 여겨주시고, 최소한 학대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됩니다!

냥이 사랑 당부드리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__^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
오늘은 인기폭발 생존 게임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에 등장하는 강아지 팬케익은 어떤 강아지인지, 어떻게 얻는지 알려드릴게요! ^__^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이 글의 링크 공유는 환영하며 무단 불펌은 금지합니다.

■ 팬케익은 어떤 모습?

강아지 팬케익은 크림색 털과 어두운 색 코를 가진 강아지로, 커다란 눈과 작은 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팬케익을 키우게 되면 이 아이가 가족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존재한답니다.



■ 게임 속 강아지를 얻는 방법
다음 내용에 언급할 이벤트 중 하나를 밑줄 친 아이템을 사용하여 완수하면 게임 속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맞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만약 4가지 이벤트를 모두 완수하면 심지어 고양이를 입양하더라도 팬케익이 가족들과 계~속 함께 지낼 수 있어요!

< 첫번째 이벤트 >

강아지가 우는 소리가 들리면 손전등(Flashlight)을 사용하여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 두번째 이벤트 >

배고픈 강아지 팬케익이 찾아오면 토마토 수프 캔 하나(Soup Can)를 통째로 줍니다.

< 세번째 이벤트 >
전체 스포일러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략!

< 네번째 이벤트 >

다쳐서 다리를 저는 강아지 팬케익이 찾아오면 구급약 상자(Medkit)을 사용하여 치료해 줍니다.

대부분의 방법이 강아지를 도와주면 되는 거네요!

[추천글]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 배드엔딩과 굿엔딩

실제로 게임 속 조건처럼 척박한 환경에서 개를 키운다면 어떻게 키울까 막막할 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키운다면 가족에게 보호와 위로가 되는 고마운 반려동물이 될 것 같아요~ ^__^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게임에 고양이 세계 정복 엔딩이 생긴 거 아시나요?

고양이 얻는 법부터 고양이 엔딩까지 자세히 알아봅시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이 글의 링크 공유는 환영하며, 무단 불펌은 금지합니다.

■ 고양이 얻는 방법

고양이 샤키보(Sharkivo)를 얻으려면 낯선 사람에게 토마토 수프 캔 한개를 주면 됩니다. 그러면 고양이가 숨어있던 가방에서 뛰쳐나오게 된답니다.

그러면 게임 동안 고양이가 함께 은신처 안에 머물게 되니 냥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게임의 재미가 한층 더해지겠죠?!

냥이 샤키보는 매일 머무는 자리를 바꾸는데요. 선반 맨 위, 왼쪽 또는 테이블 위에 자리잡는다고 해요.



그 외 고양이를 얻는 다른 방법들은 스포 방지를 위해서 생략할게요.

[관련글] 60초 게임 속 강아지 팬케익 특징과 얻는 방법

■ 고양이 엔딩이란?

그림 속 고양이가 총 몇마리인지 맞춰보세요. 숨은 그림 찾기!

고양이가 은신처 안에 너무 오랫동안 머물게 되면, 냥이 샤키보는 또 다른 고양이 래드(Rad)를 찾아내게 되는데요.

래드는 냉장고 안에 숨어있었다는 이야기 설정이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복제기계가 출현하게 되고, 이 장비로 인해 매일 캔 하나씩을 먹어야 하는 고양이가 한마리씩 늘어나게 된답니다.

고양이들에게 줄 먹이가 떨어져버리면, 주인공 테드와 가족들은 은신처를 떠나야 한다고 해요. ㅠ.ㅠ



하지만 만약 운이 좋다면 이게 끝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만약 10마리의 고양이들을 먹이는데 성공하게 되면 이른바 캣 레이디(Cat Lady, 고양이를 키우는 부인) 엔딩이라는 결말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캣 레이디 엔딩의 내용 역시 스포 방지를 위해 일단은 설명을 생략하고, 추후 따로 포스팅하던지 할게요. 즐게임 하세용.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__^

꿀잼 스토리 생존 게임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에 등장하는 가족 캐릭터들 중 딸 메리제인은 특정 조건에서 돌연변이(Mutant)가 될 수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__^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이 글의 링크 공유는 환영하며, 무단 불펌은 금지합니다.

■ 메리제인이 돌연변이가 되는 이유

메리제인은 원래 아버지 테드를 닮아 검은 머리카락과 통통한 체격을 지녔는데요.

딸 메리제인은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돌연변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메리제인이 돌연변이 거미에게 물렸을 때
- 은신처에 생긴 벌레들을 없애지 않고 방치했을 때
- 찐득한 초록색 물질이 고인 웅덩이를 청소하지 않았을 때

초록색 물질은 보이스카우트 안내서(Boy Scout Handbook)나 방독면(Gas Mask)로 닦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 돌연변이 이후 메리제인의 변화

평소에는 메리제인은 그냥 평범한 모습의 여학생이지만 돌연변이가 되면 굉장히 다른 모습으로 변하게 되며,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깁니다.

- 물은 안 먹어도 생존할 수 있지만, 토마토 수프를 더 먹어야 합니다.
- 질병, 피로, 정신병(미침), 부상에 면역이 생깁니다. 이건 좋네요!



■ 대처방법

메리제인이 돌연변이가 되버렸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수프를 더 먹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므로, 식품 등을 찾으러 가족을 내보내야 할 때마다 메리제인을 보내면 됩니다. 

은신처를 떠난 상태이므로 수프를 더 소비하지 않게 되며, 탐색을 끝내고 돌아왔을 때 메리제인에게 수프를 주면 됩니다.

[추천글]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 배드엔딩과 굿엔딩

제 블로그에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게임과 관련된 다른 글들도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 읽어보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__^


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60초!(60 seconds!) 게임 배드 엔딩을 피하는 방법 알아볼텐데요. 그러려면 어떤 조건에서 나쁜 결말이 생기는지 알아봐야겠죠? 

※ 이 글의 링크 공유를 환영하며, 무단 불펌은 금지합니다.
※ 내용에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엄마 아빠 부재 중?
게임 속 엄마 아빠가 모두 은신처를 떠나고 없거나, 납치당하거나, 사망 등의 이유로 부재 중이 되면,

은신처에 몇명의 아이들이 남아있는지와 상관없이 배드 엔딩이 됩니다.

반드시 은신처에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 한명의 어른은 포함시켜 주세요.

[관련글] 60초 딸 메리제인이 뮤턴트가 되었을 때 대처방법!

한명만 남아있다면
은신처에 한명만 너무 오래 남아있게 되면, 누가 남아있는지와 상관없이 배드 엔딩이 됩니다.

은신처에 한명만 오래 머물러 있지 않도록 인원 수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침입자가 나타나면
지하 방공호에 침입자가 나타났는데 방어할 무기가 없으면 역시 배드엔딩이 됩니다.

게임 초반에 물건 챙길 때 총을 꼭 같이 챙겨 주세요.

고양이를 잘 키워야
방공호에 고양이가 들어오게 되고,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과정에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되면,

고양이의 지배 배드 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

[관련글] 60초 핵전쟁 고양이 얻는 법과 고양이 정복 엔딩 설명 / 비밀 엔딩 포함

* 이 곳은 빨간 두건의 블로그 키덜트114(http://kidult114.tistory.com)입니다. *

요즘 예전에 즐겨보던 대도서관의 '60초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게임 영상을 다시 보다가,

구입할까 하는 마음에 스팀 가입하고 결제창까지 갔다가 그만뒀다. 왜냐하면 PC게임이기 때문에... 주로 생존 스토리로 이루어진 특성상 천천히 읽고 상상하면서 게임할 생각이었는데,

그런 건 이불 덮고 스마트폰 게임으로 해야 꿀잼이지... PC앞에 앉아서 게임하다 보면 온몸이 다 쑤셔올 것이기 때문. 게다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한글 패치가 계속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혹시나... 하면서 플레이 스토어를 뒤져보니 한국 사람이 만든 비슷한 게임이 있어서 다운받았다.

■ 배경 스토리
거대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지구를 덮친다. 백신 개발까지 걸리는 60일의 기간 동안 적절한 선택을 하면서 생존하는 것이 목표.


■ 게임

▲ 게임 설정에 '쉬움'은 없고 '보통(노멀)'과 '어려움(하드)'가 있다. 처음에 100코인을 주길래 물자를 각각 한개씩 구입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 온도, 안전도, 날씨, 보유 전기량 등 현재 기준 상세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

▲ 이렇게 생존 일지가 시작된다.

▲ 탈수시 물을 먹고, 추우면 난로를 켜는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며 생존해 나가야 한다.

▲ 누가 찾아와서 도와달라는데 어쩌나? 일단 남자가 잘생겼나 방범창으로 확인부터 해보자 / 확인만 하고 문은 안 열기로 / 브래들리 쿠퍼라면?

▲ 배낭 메고 물품을 구하러 나갈 수도 있다.

■ 리뷰

- 일단 한국 게임이니 귀찮게 언어 패치 신경 쓸 필요 없어서 좋다.

- 스마트폰 게임이라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좋다! 이야기를 읽고 구체적인 상상을 하면서 생존자의 생활에 빠져들어보았다.

 

- 그림이 웹툰 스타일인데 개발자가 돈 많이 벌어서 60초(60Seconds!) 처럼 스타일 있는 게임 화면을 선보이게 되면 좋겠다.

- 그리고 유저들은 비슷한 게임들이 있다고 해서 바로 '표절' 의혹 씌우면서 개발자들 기를 꺾지 말기 바란다.
이런 스타일의 텍스트 위주 시뮬레이션 게임, 생존 시스템은 옛날옛적부터 나왔던 거고, 주제는 비슷하되 다양한 게임이 나와야 먹자골목처럼 좀더 시선을 끌 수 있고 더 좋은 게임이 나오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


- 개발자도 자세한 설명 란에 관련 게임으로 60초, 나만의 전쟁 등을 언급해 놓았다. 영감받은 게임 리스트인 듯.

- 60초 스타일의 게임이 많~~~이 나와서 다양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배경, 인물 일러스트를 풍부하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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