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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덜트114의 빨간 두건입니다. ^^

이번에는 핫초코 한잔을 마시면서 실바니안 콜렉션을 구경해 봤어요.

실바니안 시리즈에 꽂히면 패가망신한다는 콜렉터들의 말도 있던데... ^^;;;

보다 보니까 이해가 가더라구요. 너무 갖고 싶은 게 많아요!

하지만 어차피 있어도 놓을 곳도 마땅치 않고... 계획을 세워서 제일 갖고 싶은 것들 몇가지만 들여놔도 좋을 것 같아요.

▲ 소녀의 방 콜렉션인데요.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와~ 했답니다. ^^

베이비 핑크+화이트 조합이 참 사랑스럽죠.  책상, 침대, 피아노에 잠옷까지 있네요. ^^;;;

이 세트에다가, 실바니안 여아 인형 하나만 있어도 굉장히 깜찍한 장식품이 될 것 같아요!

▲ 실바니안 어린이집인데요. 밝은 노란색이라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동물 아가들이 책을 보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그네를 타는 등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어린이집 등원 버스는 심지어 2층 버스네요. ^^

▲ 캐러밴, 여행용 트레일러 버스 세트인데요. 사진으로 봤을 때 3대가 모인 것 같아요. 소파에 앉아계신 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닐까요?

천장 뚜껑에 붙어있는 2단 침대는 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

근데 님들 그거 아세요?

잘 보시면 주방에 엄마랑 같이 요리하는 가족이 아무도 없어요. 다들 놀고 있는데, 엄마는 혼자 일하면서 얼마나 쓸쓸할까요?

제가 이 캐러밴 세트를 산다면 꼭 주방에 가족들을 3명은 배치할 것 같아요. 요리는 힘든 일인데다, 가족이 많아서 밥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으니까요.

엄마가 평소에 요리 많이 하시느라 고생하시니까, 엄마는 그냥 TV 보시라고 소파에 앉혀드릴까요?

평소에도 집안일은 다같이 해야 하지만, 특히 놀러가면 남자들이 요리하는 거래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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